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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6일 금요일

미네르바와 정보당국의 미묘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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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EYES ONLY ...

위의 도장이 찍혀있는 문서는 제1급 극비문서라는 뜻이다. 복사는 커녕 지정된 장소 외에는 원본이 절대로 유출될 수 없고 단지 문서 감독관의 입회 아래 잠시 열람만 할 수 있는 문서. 그것은 결코 법적 증거물로 사용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내용에 근거한 어떠한 정보나 행위 또한 불법이 된다. 아예 존재하지 말았어야 할 사실. 70년이 지난 후에나 역사의 뒷이야기로 겨우 공개될 수 있을 자료, 미네르바가 이런 극비문서와 같은 존재라면, 지금 현재 대한민국 떡찰과 수구언론이 벌리고 있는 미네르바의 진실게임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실을 감추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감춰야 할 진실마저 이미 볼 수 없는 것이기에 오늘의 소동은 재미없는 삼류 코메디가 된다.

대한민국을 한동안 꿈꾸게 했던 아고라의 미네르바는 어차피 서버 하드디스크 상의 바이너리 전기신호로만 존재한다. 사이버라고 불리우는 그 공간에서는 어떠한 정보도 오직 가상이다. 모든 기록은 완전히 조작될 수 있으며 조작된 사실 마저도 조작될 수 있는 완전범죄가 가능한 곳. 진실은 그러므로 미네르바를 처음 만났던,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 모니터를 통하여 그의 글을 만났던, 아니... 그렇게 만났다고 믿고 있는 여기 저기의 네티즌들, 그들의 추억 속에만 잃어버린 사랑 편지의 한 귀절처럼 남아 있다.

아무도 미네르바가 누구인지 증명할 수 없고 진짜 미네르바 자신도 자신이 진짜 미네르바였는지 증명할 수 없다. 아고리언들은 미네르바가 누구인지 그저 느낄 수만 있다.

"정보당국"이 (진짜) 미네르바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처음 보도한 것은 지난 해 11월 11일 매일신문이었다. 미네르바는 "나이는 50대 초반이고 증권사에 다녔고 또 해외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는 남자"라고 소개되었으며, 그가 활동을 중단했기에 "정부와 청와대는 이 문제에 손을 대지 않기로 했다"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과 또 "이후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판단될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협박까지도 신문은 친절하게 덧붙였다. 나는 그 이후 개인적인 루트를 통하여 "정보당국"이 파악한 (진짜) 미네르바가 (진짜) K임을 들었고, 그에 따라 동년 동월 21일에 "정부와 청와대"는 (진짜) 미네르바에게 결코 손대지말아야 할 것을 경고하였다. 나의 경고는 정상적인 정보 수집과 분석의 능력이 있는 정상적인 정보기관이 내릴 수 있는 결론과 당연히 일치할 것이다. 즉 "정보당국"은 미네르바에 관한 모든 것을 비밀로 유지하는 것이 여론과 정책수행을 위해 유익하다고 "청와대"에 보고했을 것이다.

그러나 "정보당국 관계자"가 미네르바의 신상 파악을 했는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매일신문에게 답해야 했던 해프닝은 매일신문에게 처음 미네르바를 노출시킨 측이 "정보당국"이 아니라 바로 "청와대 관계자"의 나불거리는 입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결국 "청와대"는 "정보당국"의 보고 내지 경고를 무시하였다.

과연 이처럼 무식하고 무모한 짓이 대한민국에서 더구나 남북대결의 냉전이 계속되는 이 나라에서 벌어질 수 있을까? 정상적인 통치행위에서는 정보라는 것이 정권의 생존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최고 통치자라는 자가 그것도 스스로 눈과 귀를 틀어 막고 이처럼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었을까? 국가의 위기는 커녕 제 목숨 아까운지 조차 모른다는 말이었을까?

국민들은 이후 "정보당국"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하게 된다. 미네르바 소동에는 "떡찰"과 "쉰동아"의 업치락 뒷치락만이 지루하게 계속될 뿐이다... 물론 모든 해결의 관건은 "정보당국"이 갖고 있다. 하지만 "정보당국"은 침묵해야 한다. 그것이 "정보당국"의 입장이며 임무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말한 바와 같이 미네르바가 아고라에 흘렸던 고급정보는 한국은행도 재경부도 정보유통업자도 아니라, 당연히 "정보당국"의 손들이 수집했어야 할 정보들이다. 그래서 그런 정보를 가지고 누가 언제 어떻게 얼마만큼 무슨 조작을 할 것인지, 그것이 파급하는 영향이 무엇이며, 만일 국가경제에 부정적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사전에 그 요소를 무력화시킬 것인지, 또 무리한 작전이 외교적인 문제를 야기하지나 않을지, 이런 면밀한 분석들이 사전에 이루어져야 했을 것이다...

도곡동인가 어느 높은 빌딩에 무슨 문제연구소라는 게 있었다. "정보당국" 산하에서 쟁쟁한 경제학 무역학 박사들이 연구하는 곳이다. 그 연구소 같은 곳에서는 산업은행이 리먼의 함정에 빠져들 때 멍청히 구경만 하고 있었을까? 경제파탄이라는 위기 앞에서 국가안보를 위하여 그 국제 사기꾼들을 사전에 물리적으로라도 제거해버릴 그런 비밀의 계획을 세우지도 않았을까? 아니면 "정보당국"의 정상적인 활동이 외국계 "컨설턴트"로 스카우트(포섭)된 "정보당국" 출신 두뇌들이나 "청와대"의 정치적 압력으로 저지되어 잊혀져버린 것인지...

안타깝다.

사실 미네르바 소동에서 미네르바는 중요하지 않다. 아마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이 된 (진짜) K도 - 비록 50대라지만 이 바닥에서는 퇴직도 넘긴 원로급이겠지 - 미네르바 소동에 다시 끼여들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아고라에 글 쓰고 싶으면 필명 또 바꿔서 쓰면 되지 뭐... 미네르바 이름으로 상표 등록한 것도 아니잖아 뭐...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경제를 아는 것이니까.

그러나 미네르바 사건의 진짜 피해자는 아마 "정보당국"이 될 것이다. "언론의 자유"만큼이나 더 중요한 "정보의 정확성"에 대한 침해가 될 것이다. 국가와 경제 안보의 전초병으로서 "정보당국"의 가장 중요한 보고와 경고의 기능이 최고 통치자의 오만과 아집 아래 묵살되고 마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모멸을 경험했을 것이다.

정부 내에서 조차 "소통"은 불가능하다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정보당국"에게 돌아온 것은 아닌 밤에 홍두깨... 최고 책임자의 경질. "정보국장"의 자리를 군기피자가 차지할 것이라니! 독재든 민주든 적어도 국가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변이 생길 수 있다니! "정보" 출신도 아니고 "군" 출신도 아닌 도대체 정보 INTELLIGENCE 의 아이 I 자도 모르는 자가, 오직 유일한 능력이라고는 구청장과 서울시장의 딱까리로서 건설 이권에 개입하여 조삼모사했던 경험... 군기피자가 "정보당국"에 들어와서 할 일이란 구조조정이란 핑계 아래 공무원 군기 잡는답시고 곱게 있는 사람들 모가지나 자르려 하겠지. 마치 구청 청소부 일용직 쫒아 내듯이. 외적에 대항하여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국민사찰이나 해먹는 견찰과 떡찰의 하수인이 되어야 하나. 제임스본드의 멋진 첩보와 작전이 아니라, 겨우 "청와대"의 스피커로서 백색선전이나 틀어줘야 하나.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눈이요 귀여야 할 "정보당국"에서 "정보 전문가"들은 모두 쫒겨나고, 위에 아부하는 소위 "행정가"들만 살아 남아서, 모든 대외정보는 일본과 미국에 의존하며 눈멀고 귀먼 대한민국은 서서히 잡아먹혀야만 하나.

안타깝다.

그러므로 "정보당국"의 관계자들이 진정 국가의 안전을 염려한다면, 바로 그 관계자들이 앞장서서, 어떠한 수단을 쓰든지 간에, 군기피자 이명박에 의한 군기피자 원세훈의 국가정보원 장악과 파괴 음모를 반드시 저지해야만 한다. 국민들은 김석기의 뒷 편에 원세훈이라는 문제가, 국가의 존망이 매달린 엄청난 문제가 가려져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국민들이 국민의 "정보당국"을 보호하여, 국민을 위한 "정보당국"이 미네르바처럼 또 제임스본드처럼 경제와 국방을 지켜주기를 바랄 뿐이다.


아고라 / rea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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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일 일요일

이명박의 숨겨진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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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이명박 가족사


이명박의 출생이명박은 위 두 권의 책에서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은 이충우, 3형제 중 막내였다. 할아버지의 땅뙈기는 두 형이 차지했고 아버지 혼자서 친구들과 함께 1935년에 총각으로 일본에 갔다. 자리 잡고 저축하여 한국에 나와 반야월 채씨 여인과 결혼을 하여 일본으로 건너가 6남매를 낳았다. 아버지는 전통적인 유교풍을 이어받은 양반타입이었다. 남자 돌림자는 ‘상’자, 여자 돌림자는 ‘귀’자인데 나 혼자만 돌림자를 이탈했다. 명박이라 지은 것은 어머니 태몽꿈에 크고 밝은 달이 치마폭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지었다.”

그러나 이는순 거짓이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일본 호적과 기타 자료에서 찾은 사실들을 보면 위 이명박이 밝힌 가족사는 맞는 게 하나도 없는 100% 거짓말입니다. 제가 찾아낸 진실은 이러합니다.

“아버지 이름은 원호적에 덕쇠(德釗)였고 33세에 일본에서 법원의 허락을 득해 충우로 바꾸었다. 덕쇠라는 이름은 떡쇠, 마당쇠, 돌쇠와 같은 계열의 이름으로 양반과는 거리가 멀다. 두 형들의 이름은 무특(무디기)과 경특(경디기)이다. 일본에는 이덕쇠 혼자 간 게 아니라 맏형 경특과 함께 오사카로 가서 이웃에서 살았으며 형제가 대가족을 이루면서 ‘스키야마’로 성을 바꾸어 씨족단위로 살았다.”

“어머니는 반야월 채씨가 아니라 인천 채씨다. 총각으로 일본에 갔다는 1935년에는 이미 3남매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귀선, 상은, 상득. 현 국회부의장인 이상득이 이덕쇠의 3째 아이였는데 1935년생이다. 덕쇠는 6남매를 모두 일본에서 낳은 게 아니라 4번째인 ‘귀애’는 포항에 건너와 1938년에 낳았다. 이 때 3남매는 4, 6, 9살이었고, 학령기에 접어들었다. 이 때 채씨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뒷바라지를 했으면 포항에 계속 눌러 있었다는 것이 된다. 만일 그랬다면 이명박(1941)과 바로 밑의 여동생인 이말분(1945)을 일본에서 낳은 여인은 다른 여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돌림자를 이탈한 것은 명박이만이 아니라 말분까지다. 이를 속이기 위해 이명박은 위 두 책에 ‘말분’이를 ‘귀분’으로 썼다. 이복형제설이 끼어들 수 있는 대목이 바로 이 대목이다. 자서전과 어머니를 읽으면 명박과 말분은 서자 취급을 받았다. 학교도 못 가게 하고, 돈만 벌라 했으며 종국에는 둘만 남겨두고 모두가 상경했다. 둘은 배고픔에 못 이겨 무작정 상경했다. 이런 서자 취급을 받았으면서도 ‘어머니’라는 책을 써서 띄우는 것은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들며 정략적으로 보인다.”

“채씨는 1964년 56세로 타계했다. 이 때 아버지 나이는 58세. 상은과 상득의 나이는 33세와 30세. 그런데 만 8년간 사망신고를 하지 않다가 채씨와 동거했던 맏사위가 1972년에 했다. 사망 장소는 동부이촌동 한강맨션. 지금의 타워팰리스 격이다.”

이명박의 호적세탁

호적도 세탁했습니다. 이명박은 1974년에 멀쩡한 호적을 세탁하여 아버지 이덕쇠의 이름을 흔적도 없이 지워버렸습니다. 이명박은 호적이 유실될 우려가 있어 1974년에 재작성 하였다고 변명하지만 영일군에서 보관하는 호적이 수만 명에 이를 터인데 유독 이명박의 호적만 유실될 우려가 있다는 것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또한 똑같이 영일군에서 보관하는 호적인데 구호적은 유실우려가 있고, 신호적은 유실우려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기록을 옮기려면 원래 것대로 옮겨야 합니다.

그런데 이명박 가에서 새로 만든 신호적에는 그의 부친이 33세까지 유지해온 ‘덕쇠’라는 이름이 흔적도 없이 지워졌습니다. 구호적에는 이덕쇠(德釗)가 이충우로 개명됐다는 기록이 분명하게 있는데 신호적에는 이 개명사항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명사항은 호적에 필수 기록사항입니다. 구호적에는 이덕쇠(德釗)가 7남매중 위의 4남매를 낳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신호적에는 7남매 모두를 이충우가 낳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호적세탁 자체도 대통령 할 사람으로서는 용서할 수 없는 것이지만, 호적세탁의 이유에 대해 호적이 유실될 우려가 있어서 재기록했다고 변명하는 것은 더욱더 한심하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의 자서전 내용은 호적 기록과 일치하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거짓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이명박 가는 왜 호적세탁을 하여 이덕쇠리는 이름을 없애 버렸을까요? 일본 총독부가 양반과 상놈의 계급을 없애면서 양반가에만 유지돼 오던 호적을 하류계급에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무렇게나 불리던 노비들의 이름이 공식문서에 기록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개똥이’는 ‘개동(介童)’이로, ‘이쁜이’는 이분(伊粉)이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명박 가문에게는 ‘덕쇠(德釗)’라는 이름이 싫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이명박의 자서전 내용은 호적 기록과 일치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자서전을 거짓말로 써서야 되겠습니까?

이명박의 병역부정

‘신화는 없다’와 ‘어머니’에서 이명박은 자신의 병역사항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이후 나는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 어디 하나 정상적인 곳이 없는데다 결정적으로 기관지가 확장되어 있어 군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 길로 나는 군대에서 쫓겨났다. … 치료를 받고 다시 오라는 말에 군생활을 하며 치료를 받고 싶다고 사정했지만 군의관은 한마디로 잘라 말했다. 임마, 군대가 무슨 요양원인 줄 알아? … 매일같이 새벽 4시에 일어나 시장청소를 하고, 청소 후 나온 쓰레기를 이태원 시장에서 지금의 잠수교 근처까지 리어카로 날라야 했는데 … 그렇게 2년을 보내자 내 머릿속에는 온통 한 가지 생각뿐이었다. 쉬고 싶다. 단 하루라도 이 고달픈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 내가 찾은 탈출구는 군대였다. … 그런데 남들 다 가는 군대에서조차 퇴자를 맞은 것이다. … 자초지종을 들은 어머니는 나를 덥석 끌어안고 울먹이셨다, 미안하다. 명박아. … 어릴 때 술지게미만 먹여 키워서 그런가 보다. 다 내 탓이다. … 어미가 잘못했다. 그 몸으로 새벽마다 리어카를 끌었다니 ….”위 인용된 글을 읽으면 이명박은 군대를 가고 싶어 했지만 술지게미만 먹고 거기에다 이태원에서 리어카를 끌었기 때문에 몸이 성한 곳 없이 만신창이가 됐으며, 군의관에게 군대 생활을 하면서 치료를 받게 해달라며 졸랐지만 수용되지 않았다는 애절한 사연으로 쓴 것입니다. 자신을 미화시키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동정심까지 이끌어 낸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황당한 거짓말입니다. 그에 대한 병무청 기록은 1961년 갑종, 1963년 입대 후 귀가(질병), 1964년 징병처분 미필, 1965년 병종(활동성 폐결핵 및 기관지 확장증).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이명박은 대학 1학년시절인 1961년에 이미 갑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갑종 판정이란 몸이 최고(A급)로 건강하여 군대에서 대환영한다는 뜻입니다. 이명박이 위 자서전과 ‘어머니’ 책에서 표현한 것은 1961년에 A급 판정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는 숨기고, 1964년과 65년 기록에 대해서도 함구했습니다. 오직 1963년도에 기관지확장증고도와 악성축농증 판정을 받아 귀가조치 받았다는 사항만 크게 연극적으로 부각시킨 것입니다.

위 두 개의 책을 읽은 독자들은 이명박을 아주 훌륭한 사람이고 그가 했던 고생에 대해 동정을 합니다. 가난과 병마를 극복하고 신화를 이룩한 그를 한 없이 존경합니다. 거짓입니다.

이명박은 1961년에 갑종 판정을 받았고, 1963년 왕성한 선거운동을 통해 학생회장이 되었고, 1964년에는 박정희 정권을 뒤엎기 위한 학생운동을 하다가 건강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도피생활을 했고, ‘내란선동죄’로 만3개월간 감옥살이를 했고, 1965년에 여름, 현대에 들어가 술의 천하장사가 됐고, 40도를 웃도는 열대지역에서 콘크리트 가루를 마시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여 11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하는 신화를 이룩한 600만 달러의 슈퍼맨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술에 천하장사가 되었다는 것은 1965년 여름 정주영 회장이 강릉 경포대에서 208명의 신입사원과 함께

“저 달이 질 때까지 마시자”며 술 대작을 했는데 다 쓰러지고 이명박 혼자만 남아 술에 천하장사가 되었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이는 이명박 자서전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유독 1963년과 1965년 봄에 있었던 2차례의 병역관계 신체검사에서만 당시에는 ‘죽는 병’으로 알려진 기관지확장증 중에서도 최고의 위험수위라는 ‘고도’ 판정을 받았고, ‘악성축농증’ 판정을 받았고 또 다른 죽을병인 ‘폐결핵’ 판정을 받았다는 말입니까?

이렇게 비리의 냄새가 진동하고 있는데도 그리고 병역비리를 저지르지 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슈퍼맨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는 어려서 술지게미만 먹고 자란데다가 리어카를 끌고 다니느라 몸이 걸레처럼 망가져 군대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다”고 자신을 미화했습니다.


이명박이 병역비리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데 대한 논리는 2개입니다.

1)'국가에서 실시한 신체검사에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것이라 아무런 하자가 없다.'
이명박의 이런 주장에 의하면 대한민국에 병역비리는 단 한 개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 됩니다. 병무청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실시한 신체검사에는 단 1%의 부정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이명박이 내세우는 유일한 해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명박은 그의 자서전 제64쪽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들은 있는 줄 없는 줄을 동원해 군에 안 가려고 하는 마당에, 나는 군에 가고 싶어도 병들어 가지 못하게 된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병역비리를 저질렀는데 자기만 깨끗했다는 말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국가와 결탁하여 병역비리를 저지를 수 있다고 해놓고, 자기를 향한 의혹에 대해서는 “국가는 절대로 병역비리를 저지를 수 없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말이 통 안됩니다.


http://www.nammiro.com/community.php?code=free&mode=view&num=9499&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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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용산 참사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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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와 이은재의 무식한 솔직함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을 가지고 정리해 보지요.

첫째, 경찰특공대 투입은 철거민들의 시위가 과격해지기 이전에 이루어졌다는 점. 따라서 철거민들의 시위가 격렬해지는 바람에 할 수 없이 특공대를 투입해야 했다는 경찰의 해명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둘째, 경찰이 이미 현장에 다량의 시너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특공대 투입을 강행했다는 것. 현장에 허연 통이 있지만 그게 시너인지 몰랐다는 경찰의 발표 역시 그들이 작성한 문서를 통해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세째, 특공대 투입은 김석기 총장의 지시로 이루어졌습니다. 자신은 '보고'만 받았다는 김석기 청장의 변명은 그 자신의 서명이 적힌 문서를 통해 역시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왜 경찰은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경찰 자신이 자신들의 잘못을 잘 인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거짓말을 통해 제기되는 책임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것이지요.
한 마디로, 화재의 위험이 있음을 인지한 상태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특공대를 투입하여 여섯 명이 사망하는 참극을 빚은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혹은--아무리 작게 잡아도--업무상 과실치사에 해당합니다.
만약에 김석기 서울청장이 촛불시민이었다면, 저렇게 나다니지 못할 겁니다. 미네르바에 적용하던 검찰의 서슬퍼런 잣대의 10분의 1만큼만 적용해도, 김석기 청장은 벌써 긴급 체포되어 곧바로 구속영장을 받았겠지요.
이것은 그저 옷을 벗는 정치적 책임의 문제를 넘어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할 사안입니다.

이번 사태가 보여주는 것은 MB 경찰의 인명경시 철학입니다.
먼저, 경찰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기본적 의무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정부여당과 보수언론에서는 철거민들의 과격농성과 전철연의 배후조종에 대해 열심히 떠들어댑니다. 한 마디로 참극의 책임을 희생자들에게 돌려 물타기를 하려는 거죠.
하지만 그들의 논리는, 결국 철거민이 과격농성을 하면 이번과 동일하게 대응하여 이번과 동일한 참극을 연출하는 것을 앞으로 마다하지 않겠다는 얘기가 되지요.
또 농성의 주체 중에 전철연 회원이 있다면, 역시 이번과 똑같이 대응하여 이번과 똑같은 참극을 연출하기를 계속하겠다는 얘기죠.
이건 뭐, 생명을 바라보는 나치 수준의 인식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신지호 의원의 말은 역설적으로 정부여당의 인식을 잘 보여줍니다.
그는 경찰특공대의 투입을 정당화하기 위해 철거민의 농성을 '도심 테러'로 규정합니다.
그런 무모한 병력의 투입을 정당화하려면, 당연히 '철거민 = 테러리스트'라는 등식이 성립해야 합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의무는 있을지언정, 사회를 위험에 빠뜨리는 테러리스트의 인명까지 고려할 의무는 없거든요.
작전 수행 과정에서 테러리스트 다섯 명이 사망한 것은 법적, 윤리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거죠.
신지호 의원의 시각으로 볼 때, 이번 작전은 경찰 한 명의 희생으로 테러리스트 다섯 명을 소탕하고, 열댓 명을 체포하는 대한민국 경찰 역사의 빛나는 업적일 겁니다.

그런데 경찰의 인명경시 철학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MB 경찰은 작전에 투입되는 대원들의 생명도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전현직 경찰관 모임의 회장이 '김석기 청장이 개인적 출세욕 때문에 부하를 희생시켰다'고 비판했더군요.
경찰특공대는 국민에게 봉사해야 할 공기(共器)가 되어야 하는데, 이들을 김석기씨는 경찰청장 영전 기념으로 정권에 과잉충성을 보여주는 소품으로 활용했다는 거죠.
경찰 특공대는 작전이 무모해 보인다고 투입을 거부할 권리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저 명령이 떨어지면 수행할 의무만을 질 뿐이죠.
그 결과 아까운 젊은이가 희생됐습니다. 그는 굳이 안 죽어도 될 죽음을 죽어야 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래야만 하지요? 그리고 앞으로도 그래야 하나요?

물론 특공대원은 작전을 펴다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희생을 했을 때에는 당연히 거기에는 명예와 존경이 따라야 햡니다.
그런데 그 분은 어떻게 희생됐습니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작전을 펴다가 희생된 게 아니라, 국민 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간 무모한 작전을 펴다가 희생된 거죠.
희생은 했는데, 그 분의 명예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죽은 다음에 일 계급 특진시키고, 훈장 하나 달랑 안겨주면 끝인가요?
내 아들이, 내 남편이, 내 아빠가 어떻게 죽었는지 얘기할 때, 그 희생의 목적이, 그 죽음의 의미가 좀 더 숭고하면 안 되나요?
왜 죄 없는 특공대원들이 경찰 수뇌부의 깨끗하지 못한 욕망과 현명하지 못한 결정의 오명을 함께 뒤집어 써야 하나요?

철거민들은 불에 타서 죽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특공대원도 거기서 희생당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그 둘이 부딪혀야 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재개발하면 부자는 대박 나고, 빈자는 쪽박 차고, 지주는 떼 돈 벌고, 세입자는 거리에 나앉는 상황. 개발의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고, 거기서 상충되는 이해관계를 정의롭게 조정하는 법적, 제도적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애초에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은 경찰특공대에 맡겨 둘 일이 아니죠.
이것이야말로 언론에서 사회적으로 의제화해야 할 일이고, 그것을 받아서 정치인들이 입법이나 행정적 결정으로 해결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보수언론은 그 동안 무엇을 했던가요? 그들은 지면을 통해 부동산 대박의 꿈을 부추기고, 땅 가진 자들, 지자체의 관료들, 건설업자들의 지저분한 유착을 옹호하는 일만 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와서는 농성의 폭력성을 강조하며, 경찰과 집권여당의 책임을 물타기하는 데에 여념이 없지요.
이 참극을 보고도 그들이 걱정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이 사태가 행여 제2의 촛불사태로 번질까', 혹은 '야당에게 여당을 공격하는 빌미를 제공하지 않을까' 하는 것뿐입니다.
이와 비슷한 사태가 앞으로도 도처에서 일어날 수 있는데, 그들의 머릿속에 재개발로 인해 쫒겨나는 세입자의 처지는 아예 들어있지 않지요.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정치적 처지뿐입니다.

한편, 정치인들은 무엇을 해 왔나요?
현실에서 벌어지는 이 물리적 갈등을 되도록 의회 내에 끌어들여 해결하려고 하기는커녕, 문제를 그대로 방치만 해 왔습니다.
본의 아니게 '법을 준수하느냐', '생존하느냐'의 갈림길에 선다면, 누구라도 생존하는 쪽을 택할 겁니다.
그렇다면 생존권이 법적 테두리 내에서 보장될 수 있게끔 하는 게 정치의 목적이며, 임무겠지요.
그들의 생존권을 법적 테두리 바깥으로 몰아내놓고, 생존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그 놈의 법만 지키라고 강요하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강력하게 처벌하겠다는 것이 지금 정부여당에서 펼치는 이른바 '떼법' 캠페인의 본질입니다.
정치권, 특히 정부여당이야말로 이번 참극의 공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일도 안 하면 차라리 착한 한나라당 의원입니다.
이은재 의원이던가요? 이 참극을 바라보며 기껏 한다는 소리가, '떼를 써서 보상비 받으려는 심리가 문제'라나요?
신지호 의원의 망언과 마찬가지로, 이 이상한 의원의 말 속에도 진리는 담겨 있습니다.
즉, 그녀의 망언 속에는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한나라당 주류의 시각이 솔직하게 드러나 있지요. 그들은 정말로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치인이 되어 기껏 저런 망언을 늘어놓고 자신이 뭘 했는지조차 모르는 이은재 의원의 가공할 미련함은, 어떻게 보면 진솔함의 미덕일 수도 있습니다.
황당한 일이지만, 할 수 있나요? 원래 대한민국의 현실은 초현실인 것을....

어떻게 이런 참극을 바라보면서 저런 반인간적 망언을 버젓이 늘어놓을 수 있을까?
신지호 의원이나 이은재 의원이나 호모 사피엔스의 생물학적 기준은 만족시켜줄지 모르나, 사회학적 기준에는 크게 미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씩이나 하고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 사회의 불행이지요.
하여튼 이 두 분은 진지하게 인간학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은 훌륭한 인류학적 샘플입니다.
두 분을 연구하면, 짐승과 인간을 잇는 진화과정 속의 잃어버린 고리를 규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진보신당 /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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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츠키야마 아키히로(月山明博월산명박) 일본출생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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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족보


이명박의 할아버지 이종한 때 이미 월산月山(츠키야마)으로 성을 갈아버렸다.
즉 창씨개명을 한것이다.



이명박이 오사카에서 태어날 당시 7살인 아키히토(明仁) 왕세자가 있었고,

일왕은 히로히토(裕仁)이었습니다.

이명박 부친은 왕세자의 明과 일왕의 裕를 따서 이름을 지으면서,

히로히토가 현 일왕인지라 부득이 피휘(왕의 이름자를 피하는 것)하여 글자만 다르고,
뜻은 비슷하고 (넓을 박, 넉넉할 유) 음은 같은 히로(博)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月山明博은 일본 이름으로 매우 잘 된 이름입니다. 발음도 좋지만 뜻도 매우 좋지요.
[동산에 밝은 달이 떠서 널리 비취다]

이명박 부친은 뼛속까지 일본을 사모한 것 아닐까요?

일본사람들은 李明博을 [리 아키히로] 라고 읽을 것입니다.

전 일왕과 현 일왕의 이름을 한자씩 딴 한국 대통령 이름이

일본인들에겐 일본인 2세인 페루의 전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 이상의 느낌을 줄 것입니다.

후지모리는 일본으로 도망왔다가 부패 및 인권유린으로 본국으로 송환당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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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츠키야마 아끼히로 의 일본생활 가족사진


오른쪽 앉아서 여아를 안고 있는 사람이 아끼히로 리의 아버지




보도와는 달리 아끼히로 리씨의 가족은 풍요롭게 살았던 것같다.




이명박 대통령 부친 이충우씨(1981년 작고)가 일본 오사카에서 생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처음 발견됐다.
이 대통령 가족은 1945년 일본이 2차세계대전에서 패망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때 배가 대마도 인근에서 가라앉아 모든 것을 다 잃고 맨몸으로 고향 땅을 밟았다.
때문에 일본 생활과 관련된 기록들은 하나도 없어 일간스포츠가 입수한 이 사진은
이씨의 일본 생활을 보여 주는 유일한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노부히로(68·島田伸宏) 일본 시마다목장(현 게이항우유) 사장의 고모인 에이코(84·英子)는
이씨가 1935년 오사카 시마다목장에서 일했을 때 동료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을
재일동포 2세 김득수(63)씨를 통해 본지에 공개했다.
김씨는 "에이코씨가 '다른 사람들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충우씨(여자 아이를 안고 앉아 있는 사람)가 시마다목장 공장장이어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 사진을 본 이 대통령 누나 귀선(79)씨는 "세월이 너무 흘러 긴가민가하지만 자세히 보니 젊었을 때 아버지 모습이 맞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또 60대 중반의 귀선씨 친척도 "얼굴 생김새를 보니 언니(귀선씨) 아버지가 맞다.
사진 속의 여자 아이 얼굴도 코와 눈매를 보니 지금의 언니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귀선씨는 이 사진을 본 뒤 에이코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진을 보내 준데 대해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귀선씨는 에이코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진짜 에이코씨가 맞느냐,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다. 기회가 되면 만나고 싶다"라고 했다. 에이코도 "귀선씨의 일본 오사카 방문을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
귀선씨와 에이코는 히라노구 가미소학교를 함께 다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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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전과14범

1. 건축법위반 - 구속, 1972-06-19 (경향 7면)매머드빌딩 불법건축 관련 공개 수배된 뒤 구속. 용산구 회사부지에 차고를 무허가로 건축한 혐의. (72.6.19 서울지검)


2. 건축법 위반 - 고발, 1990-01-07 (한국 14면)울산 남구청, 무허가 건물 11동(연건평 2천5백평방미터)을 지어 사용해온 혐의로 고발. (90.1.6 부산지검 울산지청)



3. 도시공원법 도시계획법 위반 - 고발, 1990-09-05 (국민 14면)전북 군산시, 아파트 공사하면서 인근 공원녹지 무단 훼손. (90.9.4 군산경찰서 고발조치)


4. 업무방해 및 폭력처벌법 위반 - 고소, 1990-12-06 (동아 15면)현대건설 노조, 노조가 채용한 나기주(당시 30세) 노보편집위원의 노조사무실 출입을 현대건설 경비원과 청원경찰을 동원해 저지, 노조업무 수행 방해. 회사측은 나씨가 집단폭행 당했다고 주장. (90.12.6 종로경찰서에 고소)



5. 근로기준법 위반 - 불구속입건, 1991-06-14 (동아 14면)부당하게 전직발령된 그룹통합홍보실 사보편집 담당직원인 김석기씨(당시 32세, 여)에 대한 노동부의 원직복직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 (91.06.14 서울지방노동청)


6. 건축법위반 - 약식기소, 1992-08-23 (경향 23면)91년 12월부터 92년 4월초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청사 앞에 있는 자신 소유의 영포빌딩 2층과 5층을 허가용도인 근린시설과는 달리 사무실로 임대, 지하주차장 2백평도 창고로 용도변경 불법 사용. (92.7.8 서울지검 형사1부 韓武根검사)


7. 수뢰의혹, 1993-06-30 (연합)검찰에 따르면 美林건설 대표 安씨는 지난 91년 당시 부산시 주택기획계장 朴昌範씨(40.구속.부산시의회 전문위원)에게 2천8백50만원, ㈜현대건설 부산지사장 金南鍾씨(48.구속.현대건설 총무이사)를 통해 부산시 주택기획과장 金性一씨(수배)에게 3천만원을 건넨 것 외에 부산시 柳모국장도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잡고 柳국장을 소환,조사키로 했다는 것. 검찰은 또 柳국장 등 고위 공무원들의 수뢰 근거로 지난 91년 6월 대표 安씨가 金이사에게 보낸 편지에서 "현대건설 사장 李明博씨 등 명의의 통장에 2억여원을 온라인으로 송금했고 아파트 사업승인을 받기 위해 부산시 주택국장,주택과장 등에 모두 15억원 상당의 로비자금을 뿌렸다"는 내용을 공개. (93.06.30 부산지검 동부지청)


8. 범인도피/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 불구속 기소, 1996-10-10 (경향 0면)김유찬씨 해외도피 전날 이광철 비서관을 통해 도피자금조로 1천5백만원을 제공한 혐의. 4·11 총선기간동안 모두 1억7천9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 법정선거비용보다 8천4백만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 (96.10.9 서울지검 공안1부 金在琪 부장검사)


9. 선거법 위반 혐의 - 검찰 구형, 1997-07-26 (서울경제 23면)4·11 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 초과지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명박 피고인에게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 혐의를 적용, 2년 구형. (97.7.25 서울지검 공안1부 주성영검사)


10. 선거법 위반 혐의 1심, 1997-09-11 (연합)15대총선 당시 법정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신한국당 李明博의원에게 공직선거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를 적용,벌금 7백만원을 선고. 판결문에서 "총선당시 여론조사 비용과 홍보요원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한 금품 등 일부 비용 지출은 증거가 없어 무죄이나 나머지 법정선거비용 초과 지출 부분과 범인은닉 등의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97.9.11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 재판장 崔世模부장판사)

11.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1998-04-28 (연합)- 지난 96년 4.11 총선 당시 선거비용을 초과지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7백만원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李明博 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죄를 적용,벌금 4백만원을 선고 - 재판부는 이와는 별도로 李 전의원이 자신의 전 비서관 金裕瓚씨를 해외로 도피시킨 혐의에 대해 범인도피죄를 적용,벌금 3백만원을 선고 (1998.4.28 서울고법 형사10부 재판장 金大煥부장판사) - 여론조사 비용을 형이 지출했다는 부분은 무죄


12. 선거법 위반 혐의 상고심, 1999-04-09 (연합)지난 96년 4.11총선당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선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이 전 의원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이 전 의원의 선거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한다"며 "단지 이 전 의원의 형이 여론조사 비용을 지출했다는 점만으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은 잘못됐다"고 밝혔다. [ 대법원 형사2부 주심 이용훈(李容勳)대법관 ]

13. 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1999-07-07 (연합)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선 당시 여론조사는 비록 피고인의 형이 실시한 것이지만 이는 선거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선거비용 초과지출에 해당하는 만큼 유죄"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줄 식비를 식당 주인에게 교부한 부분은 유죄 입증 자료가 부족하므로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여론조사 및 자원봉사자 식비 부분과 관련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형량은 그대로 유지 [ 1999.7.7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권남혁(權南赫)부장판사 ]


14. 사기혐의 - 고소, 2001-11-06 (서울경제)심텍이 BBK투자자문에 맡긴 거액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이명박 전 의원과 김경준 전 사장을 사기혐의로 고소15. 선거법 위반 - 불구속 기소, 2002-11-20 (문화 0면)02년 1월 말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는 저서에 대한 출편기념회를 가진 뒤 자신의 친필 서명이 인쇄된 홍보 유인물 9만1천부를 측근 통해 불법 배부한 혐의. 6차례 소환통보에 불응해 결국 불구속 기소 (02.11.22 서울지검 공안1부 박철준 부장검사)



페루에서 페루인 행세하여 대통령된 후지모리가 페루 말아먹고 모국 일본으로 도주한 것이 왜 자꾸 생각날까요?

참고로 아끼히로 이 에 대한 일본출생과 성장과정의 진실에 대하여는
아래 링크로 가셔서<부끄러운유산>방의 공지를 보세요. 충격입니다.

추천해주시는분들 위해 우리역사의진실을 알려드립니다.

1만5천년전,세계최초로 물 벼농사를 하고, 8천년전에 고래잡이 배를 만들고,
가장오래된 천문도를 고인돌에 새기고,
아메리카 마야, 잉카문명을 건설한 사람들, 바로 당신의 조상입니다.
그리고 광개토태왕비, 아시죠, 지금 만주집안에 있는데 원래는 대륙한복판 서안에 있었습니다.
중국서안이 바로 고구려 옛 평양이었죠.


현재 국사책 일제가 만들어준 가짜라서 이런말 없어요.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일제가 강탈해간 1만년 우리역 보러가기클릭<<< 한국인은 꼭 가보세요. 결국, 우리나라가 오늘날 이렇게 처참하게 추락하고 있는 것은 민족이고 나라고 돈이면 다된다는 천민노예엽전근성때문이죠.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일제가 만들어준 썩은역사를 먹어왔기 때문입니다. 한말씀 더드리면, 혹시 아직도 거북선 실재모습 못 보신분 계십니까, 거북선 실재사진이 딱 한장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던 모습과 많이 다른데요, 여기를 누르셔서 >>> 학교국사책이 잘라먹은 1만년 한국사 보러가기클릭 <<< '역사사진방' 132번 글을 보시면 공개과정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미연방자료실에서 공개한 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거북선 실재사진입니다. 추천해주세요!!!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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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이명박은 일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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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위해서, 일본인보다 충실히 일하는 일본인. 이름도 일본식이다"

…북한이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


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19일,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이전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 영유권이나 역사 문제에 접근하지 않았던 것에 반발, 이 대통령은 「일본을 위해서, 일본인보다 충실히 일하는 일본인이며, 도저히 조선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라고 비난 하는 논평을 보냈다.

또, 이 대통령이 일본 태생으로 「이름도 일본식이다」라며, 이 대통령에게 강한 혐오감을 표명했다.

게다가 이 대통령이 정권의 요직에 「일본통」이라고 칭해지는 인물을 임명하고 있는 것도 비판, 이 정권이 「재침략을 노리는 일본의 반동 세력에 남조선(한국)을 통째로 내몰려 하고 있다」라고 지적, 이 대통령에게는 「조선인이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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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8일 수요일

뉴라이트, "시대정신" 으로 이름 바꿨다

뉴라이트재단 '시대정신'으로 개명, 재출발
내부서도 "노선 고민"vs"알맞는 이름찾은것"

뉴라이트재단이 돌연 '뉴라이트재단'이란 이름을 버리고 '시대정신'이란 이름으로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라이트재단은 회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사단법인 시대정신으로 조직 이름을 바꿨다고 알렸다.

뉴라이트재단은 뉴라이트 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단체로 지난 2006년 출범했다.

뉴라이트재단은 뉴라이트 운동의 깃발을 가장 먼저 올렸던 자유주의연대와 지난 6월 통합했다.

자유주의연대는 뉴라이트 운동의 이념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 단체로 대표였던 신지호 서강대 교수는 18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 현재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다.

뉴라이트재단(자유주의연대)은 뉴라이트전국연합과 뉴라이트 운동의 양대 축이었다.

뉴라이트 운동의 대중화에 앞장섰던 전국연합과 달리 뉴라이트재단은 기관지 '시대정신'을 출판하며 보수우파의 사상 정립에 힘을 써왔다.

이같이 뉴라이트 운동을 대표했던 단체인 뉴라이트재단이 '뉴라이트'란 이름을 버렸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사건이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노선 변화를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 동안 뉴라이트재단 안팎에서는 '뉴라이트'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광우병 촛불파동'과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겪으며 새로운 방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광우병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 6월 11일 안 이사장은 이 대통령이 '박근혜의 존재'를 인정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비판하며 국민통합을 주창한 바 있다.

그는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회관에서 긴급 시국토론회를 갖고 "이 대통령은 여러 정치 세력간 타협과 이해관계 조정에 실패했다”고 비판하며 , 국민통합의 정치적 리더십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안 이사장은 국민통합을 위해 우선 한나라당의 단결을 이룩하고 보수 진영의 집결과 야당과의 국정조정을 수행하라고 이 대통령에 주문했다.

근래에는 한기홍 상임이사가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것을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이라며 노선 재정립을 언급했다.

그는 "우선 뉴라이트라는 개념 자체부터 다시 고민할 것"이라며 "지난 몇 년간 뉴라이트 운동이 각광받고 성과도 있지만 이젠 과거의 영광일 뿐이다.

이제부터 신 보수운동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10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모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대정신 최홍재 이사는 7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조직 이름을 바꾸게 된 건 안 이사장의 국민통합 주창과 관련이 있다"며 "내부적으로 노선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있었고 이런 내부적 논의가 반영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허현준 사무국장은 일각에서 뉴라이트 운동의 노선 변화와 개명을 연관짓는 것은 "과대 해석"이란 입장을 보였다.

같은 날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어떤 노선의 변경이나 특별한 이유 때문에 이름을 바꾼 것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처음 출발했을 때부터 우리는 사상단체를 표했고 이번에 그에 걸맞는 이름으로 변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가 나아갈 방향과 이념을 제시하는 단체로서 '뉴라이트재단'이란 이름보다 '시대정신'이란 이름이 더 알맞다는 설명이다.

또 그는 사상지인 '시대정신'을 출판하는 것도 이름 변경의 이유로 들었다.

그는 "시대정신이라는 계간지를 내고 있는데 이름을 이중으로 사용해 혼선이 많이 생겼다"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대정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라이트재단은 시대정신이란 이름으로 바꾸고 ‘대한민국 선진화 싱크탱크’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선진화위원회와 북한위원회를 신설해 이명박 정부의 제반 정책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북한 민주화를 유도하기 위한 중장기적 대북 과제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들은 14일에는 '북한의 붕괴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란 주제로, 11월에는 '선진국가 건설을 위한 보수와 진보의 공생모델은 있는가'란 주제로 각각 정책토론회를 연다.

강필성 기자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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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조계사 피습사건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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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9일 화요일

뉴라이트 바로알리기 전단홍보팀 피습

9일 새벽 안티이명박 회원들에게 한 남성이 칼을 휘둘러
3명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계사 내 촛불수배자 농성장을 지키던 안티이명박 소속
윤모(31세, 닉네임 놀자)씨, 문모(39세, 닉네임 젠틀맨)씨,
김모(38세, 닉네임 저격수)씨가 피해자이다.목격자 김모(52)씨에 따르면 새벽 1시 30분경 피의자 박모(38세)는
우정총국 내 공원안에서 피해자들이 나누고 있던 뉴라이트 비판 관련 대화에
느닷없이 끼어들어 ‘내가 정육점을 해봐서 아는데 한우암소보다
미국산 쇠고기가 훨씬 낫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피해자들은 논쟁을 피하기 위해 돌아가라고 하자 ‘알겠다’라고 말하고는 사라졌다.
그리고는 1-2분 후인 새벽 2시경 회칼 2개를 가지고 와 이들에게 휘둘렀다.이 칼에 윤모씨가 두자루의 칼로 관자놀이 윗부분에 약 7cm정도 힘줄 및
시신경이 끊겨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며, 김모씨는 뒷머리 약 7cm정도를 꿰맸으며,
문모씨는 뒷목을 칼로 그어 혈관이 절단되어 지혈이 되지 않아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
그리고 앞이마에 깊이 약 21cm정도의 칼이 박혀
정맥을 찌른 상태로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부상자들은 급히 서울대병원, 백병원, 국립의료원 등으로 후송됐으며,
범인은 도망치다 경찰에 붙잡혀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한편 함께 있던 시민들은 경찰이 방관만 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조계사 주위에는 농성중인 촛불수배자들을 체포하기 위한 형사 20여명과
전의경이 24시간 배치되어 있는데도 이를 전혀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
목격자들은 “당시 현장에서 10여미터 떨어진 곳에 경찰관 3~4명이 있었지만
박씨의 행동을 전혀 제지하지 않았고 박씨가 흉기를 들고 형사옆을
지나갔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며 경찰을 강하게 비난했다.목격자들은 또 “범인이 1~2분만에 회칼을 가지고 오는 등 미리 칼을
준비했을 가능성이 높고, 당시 현장에 6명이 앉아있었는데
명동에서 뉴라이트 관련 선전홍보사업을 하던 3명에게만 칼을 휘둘렀다”며
“계획적인 범행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가해자가 진술한 자백은 완전 거짓말입니다.
계획적인 테러 입니다.

촛불과 관련한 모든일은 경찰만 없으면 안전하다.
경찰은 살인미수현장을 다급하게 치워없애버리려고 하다가
시민들과 말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종로서 형사과장,사람목숨 왔다갔다 하는데
실실쪼게면서 씨불지마라.옆에서 껌찍찍 앂어돌리는것들도
경찰인가? 깡팬가? 도대체가 이정부들어와서
경찰이 무슨 최고권력자인것 같다??
썩을대로 썩어빠진것들이..
사람이마에 칼질하는데 쳐보고 반응하지 않았다는거,
느그들도 공범이라는 말에 찍소리 못하는...공범 맞냐?










2008년 8월 17일 일요일

건국절 행사장에 등장한 훼손된 태극기

지금은 국민 앞에 반성과 사죄를 올려야 할 때, 그리고도 남는 시간이 있디면 촛불과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때....







< 건국절 행사장에 등장한 낙서한 태극기 >

이명박대통령의 베이징 발 '태극기거꾸로 사건' 관련, 아고라에 네티즌들의 풍자가 여전하다. 더구나 대통령의 태극기에 대한 싸인에 대해 왈가왈부가 커지고 있어 당분간은 이 논란이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동안 태극기는 다양한 변화 - 사실 지금 중고생까지만 해도 국기는 신성하고 어렵고 차렷, 경례의 부동자세로 심지어 한 때는 국기 하기 시간인 6시만 되면 가던 길도 멈추고 애국가에 맞춰 국기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 했고 또 매 조회 시간마다 국기에 대한 맹세 등등등을 외며 차라리 두려움에 가까운 신성함을 가슴속에 가져야 했었다. -

그런데 그 태극기는 세월 속에 다양한 변화를 거쳤고 아니 그 변화로 인해 이제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국민들의 생활 속의 사랑받는 하나의 생활문양이자 사랑받는 마스코트로 자리 잡아왔다.

물론 그 이유는 지난 2002 월드컵 덕분이다. 생각해보면 지난 2002년은 태극기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붉은 악마들의 끝없는 태극기 행렬부터 어린아이들의 스커트, 머릿수건까지로,,,심지어 건강한 미녀의 가슴마개로까지....우리는 다양한 태극기를 느꼈고 변화무쌍하게 우리 생활 속에 자리잡는 모습을 보아왔으며 그 변주곡에 맟추어 거의 전 국민이 아무런 반감없이 춤추고 열광했다.

그런데 베이징의 국기를 거꾸로 든 대통령의 오명이 채 씻기기도 전에 사무친 현대사가 절절한 815 광복절 공식 국가 행사에서 이리 저리 손을 거치며 갖가지 크고 작은 글씨들로 채워진 태극기를 들고 행사장에, 그것도 국가 공식행사장에 들어서는 장면이 담긴 몇 장의 사진......




< 베이징 올림픽경기장에서의 거꾸로 태극기를 들고 흔드시는 이명박대통령 >


그것도 바로 그 국기를 마음 놓고 흔들기 위해 수없는 애국열사들이 피를 바쳤고, 바로 그 태극기를 가슴에 달지 못하고 올림픽 마라톤 우승을 차지해서 평생의 한으로 남은 손기정 옹, 또 그의 가슴에 달린 일장기가 용납되지 않아 일장기 대신 태극기로 편집, 폐간의 아픔을 당해야 했던 일제치하의 바른 언론과 언론이들의 피맺힌 절규가 절절한 태극기, 바로 그 태극기를 우리의 '국기'라 외치며,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대한민국 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친 8월 15일...바로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낙서한 태극기가 버젓이 등장한 일이어서 더욱 더 혼란스럽다.

혹 그 자리가 올림픽 경기장이라든지 아니면 민간인들만의 축제의 장이라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태극기 위에 낙서를 해서 그것도 8월 15일 광복절 - 그 기쁘고 신성하고 숙연한 자리에 들고 나왔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나도 모르게, 혹 흠모하는 일제가 그리했던 것처럼, 정말 지난 잃어버린 10년 만에 자신들이 흠모하는' 미국과 일본 만세'를 외치며 지난 1945년 이 땅에서 치욕스럽게 물러간 일본 대신 ( 일본을 너무나 존중하기에 잠재의식 속에 자리한 '복수의 마음'으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도 모르고서 ) 마음껏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유린한 것은 아닐까? 하는 소름끼치는 상상까지를 하게 된다.

또 그것을 이벤트나 부주의함으로 단정하기에는 너무나 어이없는 개념없음으로 간주되는 일이다. 거꾸로 든 대통령의 국기에 대한, 그 부주의함에 대한 논란이 채 식기도 전이다.

혹 '대통령의 거꾸로 든 태극기 사건'에 대한 논란을 극복하기 위해 치러진 '이열치열' 성 이벤트라면 너무나 치졸한 방법으로 그 이벤트?를 준비하고 그 행사를 치러낸 사람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지난 정부시절에 있었던 태극기에 대한 갖가지 실수들을 예로 들며 이번 대통령의 태극기 거꾸로 사건을 무마하려는 사람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당시에도 대통령 손에 들려진 태극기 때문이었나고?' '당시에도 국가 공식행사에서 낙서한 태극기가 공식적으로 등장했었나?'고...

물론 아니다. 또한 어느 공식 행사에서조차 - 지난 유신시대에도 태극기에 낙서를 한 예는없었다. 또한 지금까지 어느 국가에서도 특히 다수의 이명박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층이 그렇게도 반기고 존경해 마지않는 미국과 일본의 대통령과 수상, 아니 하원의원은 물론 크고 작은 행사에서조차 태극기에 싸인을 하거나 낙서를 했다는 이야기는 들도 보도 못한 전무후무한 일이며 어느 국가의 독립기념일이나 광복절 - 아니 최근 이명박 정부의 주장에 따른 건국절...등에서 낙서한 태극기를 공식석상에 등장시킨 예는 없었다.

정말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격이 이명박대통령에게 있는지, 대한민국 국가관은 가지고 있는지, 대한민국 국적은 옳게 가진 것인지 묻고 싶다. 그리고 이명박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층에서는 지난 태극기 거꾸로 사건에 대한 음모론 이후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다. 또 한번의 음모론을 주장할 것인가? 그렇다면 이번에는 '빨갱이'는 아닐 것이고 '글로벌 시대 대한민국의 세계화를 꾀하며 대한민국의 일본화, 전 국민의 미국화를 주장하는 파랭이들의 음모'라고 주장할 것인지.....

혹 그들에게 태극기는 국가 아니라 그냥 펄럭이는 깃발이며, 우리의 국기는 일장기 혹은 미국에 속한 처지임으로 수십개 별이 그려진 아메리카 합중국의 기가 우리의 국기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지....아무리 문화휴전시대, 국제화 시대라 해도 국기는 국기이며 대통령은 대통령이다.

이 시대 한 하늘을 이고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으로 참담한 심정이다. 각하 이제는 태극기도 맞춤형시대, 수준에 맞는 태극기를 제작해 드릴까요?

진정으로 이명박대통령님과 그 주변인들께 여쭌다.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인 이명박 대통령 손에 거꾸로 뒤바뀐 태극기를 들게 한 대통령 주변인들이 국민에게 진심어린 사죄를 할 때이며 본의 아니게 지난 치욕의 역사 일제처럼 태극기를 유린하고도 자신들이 어떤 후안무치한 행동들을 했는지도 모르고 낙서한 태극기를 815 기념식장에 등장시킨 그들 역시 국민앞에 충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해야할 때......


그리고 아직도 늦지 않았다. 남은 가슴이 있다면 단 한번만이라도 진심어린 촛불, 국민의 소리를 가슴으로 들어보시기를 권한다.




안티이명박 까페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을 지원하는 최대단체

한나라당과 뉴라이트를 지지하는 가장 큰 단체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교과서포럼>을 지원,참여하는 단체 입니다. 교과서포럼은 다 알지만
* 일제강점기는 근대화, <대안교과서>

* 일제강점기는 당연하고, 한국에 축복이며, 일본에 감사해야 <고려대 한승조교수>
* 김구,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뉴라이트전국연합 유석춘, 지만원>
* 유관순은 여자 깡패 <친일작가 김완섭>
* 위반부는 없었다 <대안교과서>
* 개천절 뒤로하고 광복절 없애고 건국절 !!! <한나라당>

"윤봉길 독립투사 <매헌공원>, 서초구 연고 없다. 반대 공식요청" <한나라당 고승덕의원>

"뉴라이트<대안교과서> 덕분에 안심이다." <박근혜>




위와 같은 <교과서포럼>을 지원,참여하는 "기독교사회책임" 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 참고로 전 고1 까지 기독교인이며, 4촌동생은 목사 입니다. 반대하는 삼촌께 허락해 주시라 이야기했구요. 무조건 기독교인을 까는 거 절 대 아닙니다.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친일 교회, 이젠 기독교인 여러분 우리가 이들을 막아야 합니다.



<기독교사회책임> 교회와 목사에 대한 불매 운동 해야합니다.
각 교회소속된 상당수 교인들은 이 사실을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속 교인들은 뉴라이트에 금전적,정신적으로 이용 될 뿐이죠.



추가로,

바른사회시민회의 라는 뉴라이트 단체도 <교과서포럼>을 지원,참여 하고 있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에는 "대학생미디어모니터단 , 대학생아카데미, 뮤즈아카데미, 글로벌시대청년리더들의모임" 이 있습니다.

저 학생들은 뉴라이트를 이끌어갈 미래의 한국 언론,정치인들 입니다. 즉 위의 교인은 모르지만. 저기 소속된 학생들은 <교과서포럼> 문제를 알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교과서포럼>을 지원,참여하는 "기독교사회책임" 명단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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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6명)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김준곤 목사(CCC총재), 림택권목사(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이수영목사(새문안교회), 정정섭 장로(국제기아대책기구)

공동대표(13명)
김요한 목사(국제신대원 총장), 김일수 교수(고려대), 박환인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광선목사(신일교회), 이광자 총장(서울여대),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이우근변호사(법무법인 한승 대표변호사),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화숙 교수(연세대 법대), 정영환 목사(청운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지도위원(32명)
고무송 목사(한국인물연구소 소장), 고은아 권사(생명창고), 권영종 목사(예샘교회),

김길자 권사(새문안교회), 김성원 목사(광주 중흥교회), 김성주 대표(성주인터내셔널),

김영환 장로(명성교회), 김인중 목사(안산 동산교회), 김창근 목사(무학교회),

박노진 목사(연희교회), 박대석 장로(전 KBS 9시뉴스앵커,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홍보위원),

박봉규 목사(한국장로교연합회 사무국장), 박성민 대표(CCC), 박혜경 교수(한동대 국제어문학부),

밝나라 목사(마산가정법률상담소 대표소장) , 변희관 목사(세계로선교회 회장),

서재일 목사(원주 영강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오주환 목사(예안교회), 윤석원 교수(경실련, 농업),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임동헌 목사(광주 첨단교회), 임열수 총장(복음신학대학교), 임정빈 장로(공군중앙교회),

전병욱 목사(삼일교회), 정창영 목사(세계선교연구원장), 조건회 목사(예능교회),

최한우 총장(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최홍준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하덕규 교수(천안대),

허원구 목사(부산 산성교회), 황성주 목사(사랑의 봉사단)

상임집행위원(51명)
고직한 선교사(Young2080), 고창덕 목사(북수원교회), 권근행 목사(새아침교회),

권영준 교수(경희대), 김규호 목사(ngo신학연구소 소장), 김민경 전도사(금강교회),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김성제 목사(제자들교회), 김성호 목사(약수교회 전도목사),

김순환 장로(신일교회), 김승욱 교수(중앙대), 김영범 목사(화평교회),

김영순 위원(한기총 인권위 전문위원), 김오연대표(인터비져컨설팅), 김우경 변호사,

김일재 목사(아천동교회), 김종원 목사(행복이가득한교회), 김철영 목사(뉴스파워대표),

김형철 전도사(한국국악찬양협의회 회장), 문무현 목사(안산예향교회),

박경만 목사(주안에교회 동역목사), 박노경목사(주는교회), 박승룡 처장(한베협력센터),

박은구 교수(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 손기화 처장(공정연대), 손성수 목사(조선족교회),

안용운목사(온천교회 담임), 이민복 전도사(기독북한인연합 대표), 이성욱교수(한반도국제대학원),

이영상 간사(CMI), 임병곤 목사(희망찬교회), 임영선 대표(NK친구들),이은옥 교수(서울대 간호대),

이의영 교수(군산대), 이임경준목(희년장애인선교회대표), 이정숙 교수(횃불트리니티신대),

이현제 목사(새중앙교회), 이호형 목사(서울조선족 교회),

유종국 집사(솔로몬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윤상영 목사(수원새벽교회),

윤상운 목사(종소리교회), 장갑덕 목사(카이스트교회 담임, 한국기독교홈스쿨 대표),

전형원 목사(희망교회 담임), 정베드로 선교사(북한인권기독청년국제연합),

조경현 목사(한울교회), 최용희 전도사(한울교회), 표세철 목사(주양교회), 하용근 목사(만나교회),

허종칠 목사(나눔과기쁨교회),허난세 이사(그린닥터스 상임홍보이사),

김종희 목사(경신중고명예교목), 배영주 목사(삼일교회)

집행위원(153명)
강건일 목사(민들레교회), 강신왕 목사(자유교회), 강판기 목사(월산침례교회),

권오윤 목사(관기교회), 김광필 목사(정금교회), 김경석 목사(새로남교회),

김경중 원장(내과의원, 서산), 김기성 목사(주사랑교회), 김남덕 목사(선한이웃교회),

김대조 목사(법조인선교회), 김미숙 전도사(경희재활요양병원 목양실), 김민호 목사(둘사랑교회),

김병천 목사(온누리사랑교회), 김복섭 목사(예닮교회), 김상길 목사(한사랑교회),

김사무엘 목사(조선족교회), 김상호 회장(남북장애인문화교류협회) ,

김선호 전도사(수원중앙침례교회), 김영민 목사(행복한교회), 김영식 목사(화평교회),

김영식 전도사(수원중앙침례교회), 김영희 목사(성민교회), 김용기 목사(예문교회),

김원호 전도사(석삼침례교회), 김윤석 목사(두야교회), 김윤형 목사(기쁜농어촌선교회 대표),

김은수 목사(사랑의교회 청년부), 김정식 회장(풍원금속), 김종화 사무총장(사랑의봉사회),

김형종 목사(주님의 교회), 김흥식 목사(주권교회), 나순자 목사(시온성교회),

노순희 전도사(FAN선교회),라은성 교수(국제신대), 문덕암 목사(서해교회),

문병훈 목사(구리예닮교회), 박기성 목사(예드림교회),박대현 목사(가태교회),

박명수 목사(서울신대), 박선호 목사(한민교회), 박용덕전도사(김포중앙교회 청년부),

박영환 교수(서울신대 선교신학 교수), 박정환 목사(봉산침례교회), 박종석 목사(용인한누리교회),

박중호 목사(수원명성교회), 박진석 목사(포천외국인노동자),박창섭 목사(화천성결교회),

박태환 목사(우리교회), 박헌수 목사(성신축복교회), 박형래 대표(드림유비),

박호승 목사(부평참된교회), 박홍원목사(좋은 이웃교회 담임), 백기원 목사(한마음교회),

백학균 목사(주영광교회), 서문갑 안수집사 (마천중앙교회), 서영애 전도사(선한일하는교회),

서성윤 회장(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선석기 목사(모실교회), 신명현 목사(서산중앙장로교회),

신용호 목사(방주순복음교회),심민수 목사(지구촌교회 목회리더쉽연구소 소장),

신윤철 목사(소망교회), 심의화 목사(서울안디옥교회, 안동규 교수(한림대),

안봉엽 목사(영월영락교회), 안종철(서울대 국사학과 박사과정), 양승일 목사(꿈이있는교회),

오지원 목사(천안대 신학박사과정), 유승관 목사(한국국제구호문화협력회 이사),

유희덕 목사(꿈동산교회), 윤명관 목사(물만골교회), 윤석진 목사(전의교회),

유순진 목사(나눔과기쁨교회), 윤종광 목사(푸른초장교회), 윤주학 전도사(나눔과사랑선교회대표),

이광우 목사(평안교회),이각규 장로 (수원목양교회), 이규영 목사(횃불침례교회),

이기석 목사(평화교회), 이남정 목사(사랑의교회 대학부), 이상규 목사(고신대),

이상원 목사(글로리아교회), 이선택대표(우경산업), 이승태 목사(선교공동체 주바라기 대표),

이승표 목사(한울타리교회), 이용남 목사(평안교회), 이정섭 목사(동대문선교교회),

이정훈 이사(우리보험), 이종석 목사(낙원교회), 이종숙 전도사(복사골제일교회),

이준영 목사(생명의빛교회), 이진흠 목사(신일장로교회), 이창광 목사(안디옥교회),

이태조목사(예일교회), 이현미 전도사(낙원의 집 상담사), 이희규 목사(석남장로교회),

이선화 전도사, 임공열 목사(송담침례교회), 임병호 목사(희망을주는교회), 장성렬 목사(산교회),

장성우 목사(지구촌교회 사역조정실장),장지연 사모(갈평교회), 장지훈 원장(푸른초장요양원),

장창규 대표(참미디어), 장헌일 박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장현풍 목사(신림가나안교회),

전광수 목사(풍암제일교회), 전달하 목사(제자교회), 전병화(경실련),

정대진 장로(한기총종교재산법위원회 부위원장), 정대진 집사(여의도순복음교회),

정서옥목사 (안산1대학 외래교수), 정석훈 목사(두천교회), 정성섭 목사(대안교회),

주흥열 소장(세무법인베스트코리아) , 정이석 목사(마포성산교회), 전송수 목사 (해맑은교회),

정영호 목사(주사랑교회), 정인철 부사장(A.T CEARNEY), 정정면 목사(천현순복음교회),

정태경(열방교회), 조성훈 목사(예인교회), 조왕연 목사(호수침례교회), 조요한 목사(믿음강교회),

조용래 박사(국민일보논설위원), 조은호 목사(온누리 교회), 조응도 목사(충성교회),

조이철 목사(아산교회), 최금채 목사(강남연세상담센터), 최병국 목사(총회세계선교회GMS),

최승선 전도사(상걸리교회), 최창석 전도사(아름다운시온의교회), 하중권 목사(새벽종교회),

한권일 목사 (현대중앙교회), 한상원 목사(삼덕의 집), 한정화 교수(한양대),

한철기 목사(동산교회), 허수영 목사(등대교회), 홍성학 목사, 홍승훈 목사(금산평안교회),

홍태호 이사(TEKSON.CO.Ltd. 총괄이사), 황은우 목사(삼일교회),

황재학 장로(아가페공동체 회장), 황선수 목사(안양명성교회) ,

이진호 목사(전주창대교회 복지담당)


복지위원

강원 12명
노인국목사(영월서머나교회) , 박미경사모(동신성결교회) , 박원재목사(홍천전원교회) ,

박창섭목사(화천성결교회) , 박창재목사(도촌교회) , 성백인목사(한동교회) ,

안봉엽목사(영월영락교회) 이성기목사(강원밀알선교단) , 전주섭목사(병산그리스도의교회) ,

조우구목사(대명교회) , 최승선전도사(상걸감리교회)

경기 70명
강대수목사(성현교회) , 강신왕목사(자유교회) , 강호경목사(만나교회) , 권순달목사(광영교회) ,

김강식목사(중앙교회) ,김광덕목사(남양우림교회) , 김국종목사(세우리교회) ,

김남덕목사(선한이웃교회) , 김민호목사(둘사랑교회) , 김병천목사(온누리사랑교회) ,

김상길목사(한사랑교회) , 김석순사모(귀여리 장로교회) , 김성제목사(제자들교회) ,

김영민목사(행복한교회) , 김영선목사(함께가는교회) , 김영섭목사(이주노동자교회) ,

김영창목사(늘사랑교회) , 김종원목사(행복이가득한교회) , 김주식목사(안산조선족교회) ,

김진규목사(평화교회) , 김현숙목사(행복한교회) , 김흥식목사(주권교회) ,

마원태전도사(팔탄영광교회) , 문무현목사(안산예향교회) , 문병훈목사(구리예닮교회) ,

문영미사모(대은교회) , 문용길목사(고잔제일교회) , 박중호목사(수원명성교회 ,

박진석전도사(한벗교회) , 방신영목사(은혜교회) , 방연혁목사(안디옥교회) ,

배승룡안수집사(의정부교회) , 백기원목사(한마음교회) , 송기배목사(화광교회) ,

송기청목사(생명샘교회) , 신춘자목사(새영광교회) , 안두선목사(주안교회) ,

안효정목사(수정교회) , 엄태화목사(일산성산교회) , 오상훈목사(송산제일교회) ,

오해춘목사(쉴만한교회) , 유병돈목사(하늘문교회)
이광우목사(평안교회) , 이영현목사(금오제일교회) , 이용남목사(평안교회) ,

이인형목사(새평안침례교회) , 이임경전도사(은행제일교회) , 이종숙전도사(복사골제일교회) ,

이종현목사(진안교회) , 이준영목사(생명의 빛 교회) , 이현제목사(새중앙교회) ,

임병환목사(광명시민교회) , 임재영목사(보라제일교회) , 장석영목사(주인교회) ,

전송수목사(해맑은교회) , 전현표목사(상동사랑교회) , 전형원목사(희망교회) ,

정성섭목사(대안교회) , 정영호목사(주사랑교회) , 정정면목사(천현순복음교회) ,

조경현목사(한울교회) , 조왕연목사(호수교회) , 조철한목사(미래교회) , 지덕수목사(이레교회) ,

진상욱목사(아멘교회) , 하용근목사(마송만나교회) , 하중권목사(새벽종교회) ,

허종칠목사(나눔과기쁨교회) , 허지영목사(오병이어교회) , 황선수목사(안양명성교회)

인천 12명
강자룡목사(새소망교회) , 강춘근목사(한국교회) , 김경석목사(새로남교회) ,

김복섭목사(예닮교회) , 박용규목사(부평영주교회) , 박태환목사(우리교회) ,

박호승목사(참된교회) , 송영수목사(신광교회) , 신재영목사(예일교회) , 유희덕목사(꿈동산교회),

윤국춘목사(인천샘물교회)

경상 20명
권오윤목사(관기교회) , 김인수목사(고성침례교회) , 박대혁목사(김해전원교회) ,

서영형목사(산성교회) , 선석기목사(모실교회) , 신정자집사(마산수정교회) ,

이상직목사(초동교회) , 이인구목사(모의교회) , 이학재목사(남해전원교회) ,

김두천목사(산성교회) , 김영숙사모(포항영남교회) , 김용득목사(포항제이북부교회) ,

김재열목사(능암교회) , 서계수목사(겨자씨교회) , 송윤규목사(흥해대흥교회) ,

심진봉전도사(백송교회) , 여명천목사(옥천제일교회) , 이계자사모(신석교회) ,

이광호목사(나눔과섬김의 집) , 장지원목사(한국십자가교회)

부산 13명
김태숙사모(행복한교회) , 남상직목사(화명백합교회) , 문동민목사(온누리선교교회) ,

박용준목사(다대한빛교회) , 방석웅목사(평강교회) , 서상관목사(우림교회) ,

소용화목사(동일교회) , 송준호목사(서부산교회) , 윤명관목사(물만골교회) ,

이막순사모(수정교회) , 정계철목사(서동제일교회) , 정노화목사(이레교회) ,

하정오목사(영광교회), 한상원목사(삼덕의 집)

대구 7명
김동극목사(횃불교회) , 김성훈목사(서부중앙교회) , 김소현목사(달성전원교회) ,

김재규목사(이웃교회) , 박대현목사(가태교회) , 박의영목사(열린교회) , 최종원목사(소망교회)

서울 45명
강시원목사(서울은혜교회) , 강진찬목사(새희망교회) , 고영평목사(주영광교회) ,

고척일전도사(한울감리교회) , 구영순사모(동행교회) , 권오진목사(새현교회) ,

김대영목사(창조교회) , 김선숙목사 , 김수원목사(방학동교회) , 김영수목사(광진제일교회) ,

김종남목사(서울동부교회) , 김종선목사(다함께사는교회) , 김창호목사(양문교회) ,

류춘실목사(아름다운교회) , 박수양안수집사(답십리침례교회) , 서영애전도사(선한일하는교회) ,

성철우목사(평화로운교회) , 손영범전도사(평광교회) , 손정욱목사(참빛교회) ,

신길환목사(큰영광교회) , 신종국목사(서울영광교회) , 심성보목사(예향교회) ,

유형노목사(동산교회) , 윤상운목사(종소리교회) , 윤우정전도사(에덴교회) ,

윤일문목사(사도교회) , 윤종광목사(푸른초장교회) , 이강봉목사(작은교회) ,

이권학목사(소망교회) , 이두원목사(면목교회) , 이미숙전도사(기쁨의 교회) ,

이은영전도사(부광교회) , 이정섭목사(동대문선교교회) , 이택규목사(새하늘교회) ,

정봉기목사(충일교회) , 정태경목사(열방교회) , 조응도목사(충성교회) , 지용철목사(사랑의교회) ,

차승만성도(작은교회) , 최창석전도사(아름다운시온의교회) , 표세철목사(주양교회) ,

한권일목사(현대중앙교회) , 한동훈목사(한마음교회) , 홍석문목사(풍성한교회) ,

홍의표목사(부광교회)
전라 19명
권종현목사(관춘교회) , 김대기목사(익산소망교회) , 김바울목사(신태인순복음교회) ,

김종봉목사(낙원교회) , 김종식목사(다사랑교회) , 김종현목사(세계소망교회) ,

박상규목사(꿈이있는교회) , 박종술목사(찬양감사교회) , 양승일목사(목포동부교회) ,

오환택목사(웅천교회) , 유수종목사(장흥벧엘교회) , 유진원목사(초대교회) ,

윤석용목사(순복음사랑교회) , 이명윤사모(남관성결교회) , 이문평목사(하의중앙교회) ,

이순금전도사(노인교회)
이영무목사(동일교회) , 이제승전도사(익산소망교회) , 이진희목사(동광교회)

충청 21명
강병각목사(옥천삼양교회) , 강희섭목사(추부중앙교회) , 김광필목사(정금교회) ,

김민경전도사(금강교회) , 김영록목사(생명샘교회) , 김지훈목사(남일동산교회),

김학종목사(장곡중앙교회) , 문덕암목사(서해교회) , 박선호목사(한민교회) ,

박일우목사(동부교회) , 송기호목사(대소교회) , 송문성목사(서해중앙교회) ,

이승표목사(한울타리교회) , 이재성목사(진천교회) , 이종석목사(낙원교회) ,

이희철목사(정산중앙교회) , 장지연사모(갈평교회) , 조요한목사(믿음강교회) ,

조정환목사(주향교회) , 최숙자사모(영광교회) , 홍승훈목사(금산평안교회)


청년위원(8명)
성용욱(자원봉사), 양효은(이대 정보통신학과), 이경석(횃불트리니티신대원),

이상미(나눔과기쁨 간사), 이재웅(서울대 과학사대학원), 이찬욱(에스라성경대학원),

정재훈(성균관대), 최재성(총신대원 Th.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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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59명 복지위원 겸임 67 명 제외 총 392명
보이는가? 392명 이다. !!!

이는 <한나라당의 기독교>와 <기독교전국연합>을 제외한 수치이다.



참된 기독교 교우님들

우리가 이단 목사와 이단 교회를 몰아 냅시다 !!!




참고로 기독교사회책임 홈페이지 첫화면 입니다.

한미FTA 해야 한다는 배너 광고를 3개나 올려 놓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구입안내 라는거 보이시죠? 19,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뉴라이트,한나라당의 주장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아고라

2008년 8월 16일 토요일

한나라당, 퇴진시켜야 할 116 의원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248311&cline=&board_id=ht_politics:001216



윤봉길의사 <매헌공원> 명칭변경에 대하여 서초구와 관계없다며 설립 반대 정식 요청한 고승덕의원 퇴진시킬 한나라당 의원에 추가 !! <이순신장군 동상도 철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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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퇴진시켜야 할 한나라당 국회의원





11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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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참석한 한나라당 의원(21명) = 국회의원 4선이상의 의원이 모여 각종 현안에 대한 결정하는 회의로서 국민이 뽑은 초,재선 의원등을 무력화 시키는 악질적 단체. 동조의원포함

공성진 김무성 김영선 남경필 박근혜 박희태 박순자 박종근 송광호 안상수

임태희 이상득 이윤성 이경재 이해봉 정몽준 정의화 조윤선 홍사덕 홍준표

허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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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 및 친일 역사사관을 가진 의원 (11명) = 뉴라이트의 역사적, 친일적 사관은 검색을 통해 찾아 보시면 됩니다. 말이 필요 없음. (이제 찾기 시작해야 하니 의원수가 증가 할 예정)

김성회 나성린 박근혜 박영아 박희태 신지호 이한구 임해규 정병국 조전혁

황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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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는 법안 제출 의원 (13명)

권경석 김정권 김학송 김효재 송훈석 이화수 정갑윤 정두언 정해걸 조전혁

허범도 현경병 홍장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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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길의사 <매헌공원> 명칭변경, 서초구와 관계없다며 설립 반대 정식 요청 (1명)

고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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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등심 시식회 주최 의원, <함께내일로>소속 의원 (11명)

공성진 권택기 김용태 김효재 심재철 안형환 이춘식 임해규 진수희 차명진 현경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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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등심 시식회 참석 의원 (6명)
김형오 안경률 안상수 이윤성 정병국 정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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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집회 반대 단체에 수익사업 제공 (11명)
김성수 김태원 박보환 백성운 손범규 원유철 유승민 임두성 현기환 황진하 김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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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대 창설 기념식 참석 및 친일파 재산환수소송에서 친일파쪽 변호인 의원 (1명)
나경원

◇ 2008년 쇠고기청문회에서 "한미FTA, 쇠고기수입반대한적 없다" 위증한 의원(1명)

이계진

◇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가 심각하다(1명) = 시장에 따라 가격 낮추면 될 일. 지원? 국회의원 평균 부동산 보유액은 19억8000만원

이상득

◇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조원과의 약속 지키지 않고 강제 폭력 연행 (1명)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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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국민우롱죄 (24명) = 촛불정국 속에서 국민을 좌파,친북,천민 등으로 비하하거나 국민을 기만,우롱한 의원들
구본철 권영세 김동성 김재경 김용태 나성린 박종희 신지호 윤상현 이계진

이상득 이인기 이정현 이한구 임태희 장광근 장제원 전여옥 주성영 주호영

진성호 차명진 허태열 홍준표

* 김용태 = "탤런트 김민선 처벌해야" 발언. (대한민국은 자신의 의견도 표출못하나? 환장!!!)

* 차명진 = 8.1일, 촛불집회=무법폭도 (이건 머 시간이 지나니깐 기어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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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내일로" 소속 의원 (19명) = 국민의 입장에서 대통령,정부를 관리,감독 해야 할 의원이 이명박과 정부의 개가 되겠다며 "함께 내일로" 단체를 결성한 의원들

강명순 강승규 고흥길 권경석 김기현 김성회 김영우 손숙미 원희목 윤두환
이군현 이정선 이종구 임동규 정미경 조문환 조진형 최병국 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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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정국 속에서 복당에만 관심을 가진 국민기만 의원 (20명) = 박근혜의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더니 국민을 이중으로 기만하고 속인 복당녀 박근혜와 친박연대.

강길부 김무성 김세연 김태환 박근혜 박대해 박종근 성윤환 유기준 유재중

이인기 이경재 이진복 이해봉 조원진 정해걸 최구식 한선교 홍사덕 홍장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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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여론,집회 탄압, 인터넷 재갈물리기 법안 상정 의원 (3명) = 촛불집회 및 각종 집회 및 인터넷 여론 재갈 물리기 법안 상정한 반민주주의 의원

권경석 심재철 안상수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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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문제등을 지난정권의 잘못으로 치부한 의원 (3명) = 각종 문제에 대하여 현정부의 비판 및 해결 보다 지난 정부를 비판하는 국민 기만 의원

공성진 권택기 박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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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 표시된 의원 (25명)

권택기 김무성 김성회 김용태 김효재 나성린 박종근 신지호 심재철 이경재

이계진 이인기 이윤성 이한구 이해봉 임태희 임해규 정병국 정의화 정해걸

조전혁 차명진 허태열 홍사덕 홍장표 현경병

⊙ 3회 표시된 의원 (6명)

권경석 공성진 박근혜 박희태 안상수 이상득

⊙ 4회이상 표시된 의원 (1명)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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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낙성의원은 자유선진당

▶ 상기 의원과 한나라당의원등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45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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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의 실체 까발리기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32369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96281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42656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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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에서 가장 큰 단체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5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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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독립운동이 부끄러워 건국절을 한다는 뉴라이트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6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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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보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한나라당과 뉴라이트의 말 말 망말 !!!



"김구, 안중근 테러리스트. 일본에 감사해야" <뉴라이트전국연합 유석춘, 지만원>
"김구기념관 철거해야, 안중근,김구 악랄한 테러리스트" <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유관순은 여자깡패" <친일작가 김완섭>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 <뉴라이트재단 안병직>



"일제강점기는 근대화" <대안교과서>

"일제강점기는 정당하며, 한국에 축복, 일본에 감사해야" <고려대 한승조교수>
"독도, 일본땅이라는 근거 있어" <뉴라이트재단 안병직>
"일본 독도영유권표시, 이명박=조금만 기다려달라" <이명박>

"북한 무너지면 한국,미국,일본 3국이 통치 식민지화 해야" <뉴라이트 북한민주화연합>



"뉴라이트<대안교과서> 덕분에 안심이다." <박근혜>
"뉴라이트는 한나라당과 한몸, 생각이 같다" <한나라당>

"광복절을 건국절로 변경하는 법률안 제출" <한나라당>

"윤봉길 독립투사 <매헌공원>, 서초구와 연고 없다. 반대 공식 요청" <한나라당 고승덕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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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건국절을 맨 처음 제안한 자









이 인간이 누구 인줄은 다 아실 겁니다.





TV 생방송에서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지원한 창녀' 라는 발언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이영훈 교수 입니다.





말 많은 건국절 좀 찾아보았습니다.



건국절을 만들자는 운동은 뉴라이트계열에서부터 나왔을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서울대 이영훈 교수가 지난

2006년 7월 31일 <동아일보>에서 건국절을 만들자고 제안한 것이

그 단초가 돼었다고 합니다.



그의 주장을 함 들어보시죠.



이교수는 우리나라 광복을 맞이했지만 실제로 어떤 모양으로 근대국가를 세울지에

대한 준비가 돼있지 않기 때문에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1948년 건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즉, 1948년 7월 17일 제헌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정부 체제가 만들어졌고

이에 대한민국 정부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1948년 건국이 우리나라에서 갖는 의의가 가장 크다는 것. 이 이교수의 주장입니다.



기가 막히죠.



추가로 이교수의 사회인식입니다.



자유와 평등은 대부분의 경우 상충되는 가치다.

평등은 우리의 전통사회에서도 균(勻) 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해오던 가치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자유'이념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본다.

능력있는 자에게 80을 분배하고

그렇지 않은 자에게 20을 분배하는 것이 옳다.

그러면 그 20을 가진 자가 노력해서 40을 만들 것이다.

그래서 파이를 키워가는 것이다. 이것이 맞다. <퍼옴>







정확히 알고자 하는 취지에서 올립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소유자가

대학교수, 그것도 서울대 교수입니다.




아고라


* 서울대학교 교수 이영훈은 실제로 이완용의 후손이다.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뉴라이트의 실체 홍보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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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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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1탄 사진으로 본 뉴라이트의 실상(글끝주소참고)
뉴라이트 2탄 뉴라이트의 정의와 조직과 명단(글끝주소참고)
뉴라이트 3탄 뉴라이트의 말. 말.말


○ 대한민국이 그렇게 수치스럽고 정부가 하는 일이 매사에 맘에 안 들면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반대하지 말고 당신들이 이땅을 떠나라.<2008.8.4.뉴라이트전국연합>

○ “값싼 미국쇠고기도 돈 없어 못먹는 국민 많다”<2008.8.4.뉴라이트전국연합>

○ "대한민국 국민(기독교인제외)은 전부 마귀다.<2008.8.4>

뉴라이트 "정의구현사제단, 친북좌익 편에 섰다" 색깔공세 <2008.8.4. 뉴라이트전국연합
대국민성명서>

○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는 법안 제출 <한나라당,뉴라이트주도>

→ 반만년 역사가 60년 역사의 신생국가로 바뀌며, (일본은 일본이 2300년 역사라 주장하는데)
→ 임시정부가 망명정부로 바뀌며(임시정부로 부터 파생된 대한민국 부정하는 초유의 사태)
→ 친일파의 죄상이 묻혀진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죄상이 아니므로)
→ 임시정부로 부터 파생된 대한민국의 헌법 부정
→ 고려는 단군을 국조로, 조선도 창업,개국이라 하며, 건국이라는 단어 함부로 쓰지 않았다.

○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생각이 똑같다 <한나라당 강재섭>

○ 뉴라이트 대안교과서는 한국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 학문의 진일보로 평가.<유기준 전 한나라당 대변인>

○ 5년뒤 똑같은 모습으로 다가가겠다. <이명박 뉴라이트 송년회 참석연설>

○ 이명박을 위해 뉴라이트 시작 <2005.3.24>

○ 일제강점기는 한국의 근대화, 일본에 감사해야 <뉴라이트주도 대안교과서>

○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 <뉴라이트주도 대안교과서>

○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뉴라이트주도 안병직대표>

○ 일제시대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뉴라이트 안병직대표>

○ 2004.09.02 MBC 백분토론 <위안부 공창론>주창. 정신대, 자발적 참여.
<뉴라이트주도 이영훈서울대교수>
○ 대안교과서를 보고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
<박근혜,2008.3.26뉴라이트대안교과서 출판기념식장에서>

○ 정신대는 일제가 강제동원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 주장. <>

○ 대안교과서 지원,참여 <기독교사회책임, 바른사회시민연대,뉴라이트>

○ 김구는 빈라덴,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사회발전시스템소장 지만원>

○ 일본지배에 감사 할 줄 알아야 <사회발전시스템소장 지만원>

○ 일제 식민 지배는 축복,2005년 3월 4일 일본 시사월간지 <정론(正論)>
<뉴라이트주도 한승조 교수>

○ 백범기념관 철거해야, 안중근, 김구는 악랄한 테러리스트 <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 우리는 일본에 빚이 많습니다. (2008.7.14) <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 유관순은 여자깡패, 김구는 조선의 충견 <친일작가 김완섭>

○ 일본, 독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법적-사료적 근거 있어 <뉴라이트재단 안병직>

○ 인혁당 사건 등 과거 공안사건을 재조명해야 한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 광주사태때 북한군 5~6백명 왔다는데 <뉴라이트전국연합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


○ 이승만, 박정희 미화,영웅화 <뉴라이트주도>

○ 80년 광주사태는 우리민족사의 독약과 같은 좋지 않은 사건
<2005.3.24>

○ 촛불시위대 돌진 차량 성공적 거사.<뉴라이트전국연합 게시판 강인한>

○ 촛불 기독교와 맞지 않다 경고에도 참여한 서산YMCA 사무총장 해임<뉴라이트전국연합>

○ MBC 단계적 민영화해야 (2008.7.28)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춘식,경민대>

○ 공기업 선진화 단계적으로 진행 <한나라당, 뉴라이트>


▣ MBC는 민간기업입니다.
30% 소유한 재단에게 팔아라 강요하고 있으며, 70%주식은 국민주 전환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소유할 언론이 필요 할 뿐 입니다.


▣ 한나라당의 여론 장악 행태

○ 뉴라이트재단(왜곡역사-교과서포럼)과 함께하는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학생미디어모니터단 , 대학생아카데미, 뮤즈아카데미, 글로벌시대청년리더들의모임 운영

○ KBS-"청와대, 직원까지 광우병 관련 댓글 알바로" http://news.kbs.co.kr/article/economic/200805/20080528/1568763.html

○ 서울지검, 한나라당원 댓글 알바 기소학생 12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28111

○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 인터넷 댓글 여론 조성 논란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03824§ion=sc1

○ 한나라당 댓글 여론조작팀장이 국회의원 출마 http://scooper.tistory.com/455


▣ 한나라당, 뉴라이트, 기독교사회책임등이 친일파로 보입니까?
이들은 친일파의 후손으로 자신들의 행적을 미화 시키기 위한 작업일 뿐 이며,
이들은 극단적인 친미 입니다.
한국의 이익보다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집단입니다.

○ 미순이 효순이 사건 = 가해자 처벌 요구하는 국민을 향해 반미,친북,빨갱이 발언

○ 쇠고기재협상 = 재협상 요구 국민을 향해 반미,친북,빨갱이 발언

○ 올림픽봉화 중국인 집단 한국인 폭행사건 = 처벌요구하는 국민에 반중기류 경계해야


한나라당, 뉴라이트, 기독교단체들의 사상과 국민을 대하는 태도를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들은 이익집단일 뿐이다.


▣ 이명박의 정신세계

○ 거짓말하는 이명박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16482

○ 언론에 대한 인식 = http://kr.youtube.com/watch?v=l8tRAYG1uQc&feature=related

○ 한강에 대한 인식 = http://kr.youtube.com/watch?v=wr04607nDsE&feature=related

○ 검역주권에 대한 인식 = http://kr.youtube.com/watch?v=w1DfvcefB7c&feature=related

▣ 안전불감증에 빠진 이명박과 뉴라이트

○ 5분짜리 동영상입니다. 안전불감증의 결과 <10년후에> 입니다.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 이명박은 경제 살리기에 올인해라. (공기업 선진화 및 민영화 등을 포기하고)

○ 고환률 정책 반대 (기름값상승, 물가상승)
○ 공기업 민영화 및 서비스 민영화 절대 반대
○ 의료보험, 의료영리화 절대 반대
○ 교육 정상화
○ 대운하 반대
○ KBS , YTN 장악 반대
○ 신문의 방송사법 반대
○ 언론, 여론 탄압 반대
○ 국민을 친북,좌파,빨갱이라 외치지 말고, 자신을 친일, 매국노라 외쳐라.


다시 한번 외칩니다...
이 모든것은 뉴라이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뉴라이트 없는 나라 만듭시다...

뉴라이트 2탄 뉴라이트의 정의와 조직과 명단
아래주소 클릭해 "뉴라이트 실체를 그들이 추구하는 바를 잊지맙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96281

뉴라이트 1탄 사진으로 본 뉴라이트의 실상
아래주소 클릭해 "뉴라이트 실체를 사진으로 보며 뉴라이트를 잊지맙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32369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으며, 질긴자만이 이깁니다. 가자 8월 15일 광복절로"




출처/아고라

거꾸로 매단 태극기, 독재의 시작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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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달린 태극기가 예사롭지 않다"

[홍성태의 '세상 읽기'] '명박 독재' 이제 시작인가

등록일자 : 2008년 08 월 11 일 (월) 12 : 13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마치고 기자 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지 부시는 어이없다는 듯이 허허 웃으며 분명히 논의했고 다만 '비군사 지원'이라고 반박했다. 이 뉴스를 보면서 퍼뜩 든 생각은 이명박은 그야말로 '거짓말의 달인'이라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혓바닥에 바늘이 돋는 병에 걸린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번에도 웃으며 껴안고 사진을 찍어주기는 했지만 부시 대통령도 속으로 대단히 황당해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거짓말도 문제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이명박식 실용주의에 따르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성공만 하면 결국 좋은 것이다. 천박한 결과주의의 극치가 이명박식 실용주의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이명박이 '거짓말의 달인'이라는 사실만이 아니라 여기서 나아가 그가 숱한 거짓말을 통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성공의 정체이다. 그가 성공이라고 여기는 것은 이 나라를 온통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나락으로 몰아넣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그는 독재체제의 수립을 자기가 추구해야 하는 궁극적인 성공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자기가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사람들이 반박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자는 대로 '광우병'이고 '대운하'고 모두 수용하는 상태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촛불들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해서 불도저는 잠시 밀어붙이기를 멈춰야 했다. 이명박은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그렇게 거짓말로 잠시 시간을 벌고는 이명박은 사태를 분석하고 전술을 변경했다. 이명박 쪽은 나름대로 자료를 검토하고 논란을 벌인 끝에 '적'들이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분석한 것 같다. 그들에게 의 광우병 심층보도와 인터넷의 활발한 토론은 그들의 판단을 확인해주는 너무도 명백한 증거였다. 그래서 '대운하'며 '민영화' 등을 그만둘 것처럼 얘기하면서 잠시 유보해 놓고는 우선 방송을 장악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 핵심은 한국방송(KBS)의 장악이다. KBS를 장악하면 모든 방송을 장악하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 모든 언론을 장악하는 것이다.

언론은 매체를 통해 이루어진다. 매체는 기술의 발달과 사회의 발전에 따라 하나의 구조를 형성한다. 나는 이것을 '매체 구조'(media structure)라고 부른다. 우리의 매체 구조는 크게 신문, 방송, 인터넷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 신문은 '이명박 신문'이라고 해도 좋을 조·중·동이 여전히 75%를 넘는 막강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방송은 YTN과 교육방송(EBS)이 이미 '이명박 방송'의 위기에 처했으며, 그리고 SBS는 사실상 '이명박 방송'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쪽에게 KBS와 MBC는 그야말로 눈엣가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KBS를 장악하면 방송문화진흥회의 지분 구조를 통해 MBC도 장악할 수 있다. 따라서 이명박 쪽은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지휘 아래 국민의 여론과 국제적 비판조차 무시하며 KBS 이사회를 장악해서 정연주 사장을 해임시키는 전술을 강행했다.

한나라당의 유한열 상임고문이 국방부 납품과 관련해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건이 발각되었다. 김옥희 씨의 뇌물 사건에 뒤이은 거대한 부패사건이다. 그런데 유한열 사건의 관련자들은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았으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현재의 상황을 명료히 요약해 주는 끔찍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차떼기당'의 악몽은 물론이고 'IMF 사태'의 고통이 선연히 떠오른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도 언론의 자유는 정말로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의 매체 구조는 지극히 취약하다. 이제 이명박 쪽이 정연주 사장을 쫓아내고 KBS를 장악하면, 이명박 쪽이 완전히 언론을 장악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유한열 사건의 관련자들이 한 말은 그야말로 '진리'가 될 것이다. 단순히 언론의 자유가 억압되는 것이 아니라 '명박 독재'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명박 독재'는 어떤 것일까? 그것은 돈이면 최고라는 무서운 배금주의의 가치관을 확산시키는 '돈 독재'이며, '대운하'와 같은 전대미문의 파괴 사업마저도 경제의 이름으로 강행하는 '토건 독재'이며, 국토를 산산이 파괴할 '대운하'마저도 최고의 투기대상으로 여기는 '투기 독재'이며, 김옥희·유한열의 뇌물 사건에서 이미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듯이 '부패 독재'이며, 초등학생부터 격렬한 학벌경쟁을 벌이도록 하는 '학벌 독재'이며, 광복절을 부정하고 일본을 찬양하는 '친일 독재'이며, 광우병 위험과 O157 위험을 무작정 감수하는 '숭미 독재'이며, 촛불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데서 잘 드러났듯이 '폭력 독재'이며, 불교를 무시하는 작태에서 이미 잘 드러났듯이 타종교나 무종교를 사탄으로 여기는 '기독 독재'일 것이다.

KBS의 장악은 단순히 방송 장악에 그치지 않는다. 현대 사회에서 매체와 언론은 총보다 중요하다. 총으로 권력을 장악한 자들도 실제로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매체와 언론을 장악한다. 박정희가 그랬고, 전두환이 그랬다. 독재자들은 매체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고 자신의 지위를 과시해야 한다. 매체와 언론은 현대 사회의 조직자이자 운영자이기 때문이다. <1984>에서 무섭게 묘사되었듯이 독재는 총만으로 작동할 수 없다. 반드시 매체와 언론을 장악해야 한다. 매체와 언론을 장악하기 위해 꼭 총을 쓸 필요는 없다. 법을 이용할 수 있다면 민주주의의 외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정권이 매체와 언론을 장악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그 법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있는 법조차 그저 지키는 척하면서 매체와 언론을 장악하는 것의 문제는 더 말할 나위도 없다. KBS의 위기는 매체와 언론의 위기이며, 우리가 너무도 어렵게 이룩한 민주주의의 위기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베이징에서 거꾸로 그려진 엉터리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한 것이 어쩐지 큰 상징적 의미로 다가온다. 나는 그가 후진기어를 넣고 앞으로 가자고 외친다고 지적했지만, 정말 이명박 세력은 이 나라를 거꾸로 되돌리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은 결국 친일-독재의 세상, 부패-폭력의 세상을 다시 구현하는 것이 아닌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면서 사실은 '굶주린 10년'을 벌충하기 위해 혈안이 된 '강부자'의 발호가 갈수록 격화되고 있으니 이 나라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 물가폭등과 금융위기는 결국 다수의 중산층마저 '강부자'의 먹이로 만들어 버리지 않겠는가? '명박 독재'의 위험에 대해 중산층이야말로 커다란 위기의식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끝으로 한 가지만 덧붙이자. 김금수 KBS 전임 이사장과 유재천 KBS 현임 이사장은 서울대 사회학과 57학번 동기이다. KBS를 굳게 지킬 것으로 여겨졌던 김금수 이사장의 갑작스런 사임에 대해 여러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뒤를 이은 유재천 이사장의 너무나 강경한 태도에 대해서도 역시 여러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원로 언론학자로서 유재천 이사장은 전두환 독재의 엄혹한 시절에 <민중>이라는 제목의 책을 엮어서 펴내기도 했다. 나름대로 학계와 시민사회의 존중을 받던 그가 이명박 정권의 노골적인 KBS 장악, 아니 전체 방송 장악 전술의 현장 책임자가 된 것은 그 자체로 대단히 유감스럽고 지탄받아야 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잘못된 정치가 학자를 망치는가, 잘못된 학자가 정치를 망치는가? 유독 정치교수의 문제가 심한 이명박 정권을 보면서 우리는 이런 질문도 던져야 할 것이다.




홍성태/상지대 교수·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2008년 8월 10일 일요일

뉴라이트란 어떤 단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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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태극기 게양 1945. 8. 15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하게 뉴라이트 세력의 정체를 밝힙니다.

▶ 뉴라이트는 일제강점기 시절 민족과 나라를 팔아먹던 친일 매국노들의 후손입니다.

▶ 그들의 역사관은 일제강점기 때 대표적 친일파였던 이병도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 이병도는 '조선사'라는 식민사관을 집대성 시킨 장본인으로 죽을 때까지 엄청난 출세와 부와 명예를 누렸습니다. 그의 후배 백낙준이 연세대 초대학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 이병도의 후손과 후배들은 국립 서울대학교총장, 국립박물관장,전국 각 대학의 사학과 교수직 등 막강한 인맥을 구축하며 지금도 한국 사학계 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그들은 근본적으로 통일을 반대하며 북한을 철천지 원수로 여기며 타도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 지배 기득권에 빌붙어 과거에는 군사독재에 협력하면서 5.16 쿠데타는 성스러운 혁명이며, 5.18 민주화 운동을 북한 간첩의 사주에 의한 좌경. 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주장합니다.

▶ 또한 일제의 도움으로 한국이 근대화되었으며 이에 감사해야 한다 말합니다.

▶ 정신대 할머니들을 향해 돈벌이를 위해 몸을 팔았던 자발적인 창녀라고 모욕합니다.

▶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자 유명 사립대의 뉴라이트 교수는 군장성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군부 쿠데타를 선동하기도 했습니다.

▶ 지금도 그들은 우리나라 사학계 뿐만 아니라 정치-경제- 언론- 문화계 등을 지배하는 인맥입니다.

▶ 이념적으로 볼 때는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 우파를 가장한 친일 매국노 후예에 불과합니다
자랑스런 뉴라이트 주요회원 명단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상득 국회의원(이명박 형)
유인촌 문화부 장관
박진 한나라당 국제의원
이영훈 서울대 교수(이완용직계)
김태련 이화여대 교수(아이코리아 대표)
박효종 서울대교수(한국국민윤리학회회장)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사무총장
임헌조 사무처장
안병직 여의도연구소 소장(뉴라이트 이사장, 후쿠이대학원 특임교수)
유세희 한양대 교수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김진홍 뉴라이트 현대표(목사,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김종석 한국경제연구원 원장(홍익대교수)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
이평기 자유교원조합 위원장
우봉식 의료와 사회포럼 사무총장
제성호 중앙대 교수(전 뉴라이트 공동대표)
권용목 뉴라이트노동연합 대표
두영택 뉴라이트교사연합 대표
정정택 뉴라이트안보연합 대표
장산 대각사 주지스님
박세일 서울대학원 교수
나성린 한양대 교수(국회의원)
박건우 전 한국도요타 회장
도준호 조선일보 논설위원
박범진 건국60주년 위원
이성림 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회장(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조희문 인하대 교수
박범훈 중앙대 총장(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박상하 전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복거일 문화미래포럼 대표(작가)
정정산 영화감독
신경수 전 붉은악마 대의원 의장
나경원 국회의원
신국환 전국회의원
강인한 비상계엄령선포요청연합대표(김구동상철거주창자)
손학규 통합민주당 공동대표는 당적을 옮기면서 현재 탈퇴
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최홍재 뉴라이트은평연대(은평갑)
이건찬 뉴라이트청년연합(송파을)
최윤천 뉴라이트전국연합(강동갑)
백병훈 뉴라이트고양연합(고양일산을)
김장희 뉴라이트경기남양주연합(남양주갑)
김성회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화성)
박승오 뉴라이트전국연합 군포연합(군포)
유창수 뉴라이트바른정책포럼(용인을)
김기풍 뉴라이트김포연합(김포) 허명환 뉴라이트포항연합(포항 북)
신현기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진갑)
도회윤 뉴라이트전국연합(부산강서갑)
박상헌 뉴라이트재단(부산강서갑)
이영수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 사하을)
정승윤 뉴라이트재단(부산 금정)
박명환 MB연대대표(광잔을)
조전혁 뉴라이트정책위원(인천남동을)
김성회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대표(경기화성갑)
장제원 뉴라이트부산연합대표(부산사상)
하나 더 추가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지난 3월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출판 기념회 축사에서 한 발언하였는데 그 뉴라이트 역사학자들이 만든 [대안교과서]의 내용인즉,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라이트의 소위 대안교과서 내용 중 근/현대사 인물 재평가
동학혁명- 하층농민들이 경제안정을 보수적인 왕권왕호적 농민봉기
명성황후- 외세에 의존한 수구적 인물, 명칭은 민황후
김옥균- 일본의 힘을 빌려 근대화를 추구한 선각자고종과
대한제국- 국민의 정치참여를 부정한 전제국가의 주역
김좌진의 청산리 전투- 악질 테러전쟁유관순 불순분자 데모꾼
일제시대 종군위안부- 자발적 경제단체
김구- 남한의 단독선거를 반대한 대한민국 건국공헌이 전혀 없는 인물,한국의 빈 라덴
안중근- 김구(빈 라덴)의 하수인
일제시대- 근대국민국가 수립능력이 축적된 민족 근대화에 크게 기여
민족분단의 책임- 스탈린의 독재국가 수립지시에 따른 결과
해방후 반민특위- 주사파 빨갱이들의 사주에 따른 음모를 펼치기 위한 조직
제주 4.3사건- 남로당이 사주한 반정부 폭동 간첩준동사건
여순사건- 군내부 빨갱이들의 반란사건
이승만- 자유민주주의, 반공주의, 반일정책, 북진정책, 자유시장 경제체계 확립한 영웅이자 건국의 아버지
국회프락치사건- 전형적인 악질 간첩단 사건
5.16쿠데타- 유능한 엘리트장교집단이 지배세력을 교체한 근대화 혁명의 출발점
박정희- 시대의 영웅, 비타협적 권위주의가 경제 성장의 잠재력을 이끈 영웅 ==>이점은 MB와 동일
한일국교정상화- 국민저항을 돌파해 한국경제 고도성장의 초삭을 놓은 사건
유신체제- 권위주의의 통치시기이자 고도성장기, 혁명적 사회변화의 시기
민청학련사건- 희대의 간첩사건
12.12사건- 구국의 결단 박정희혁명과업의 완전 성취를 위한 재도약 / 불가피한 선택
광주 5.18- 전라도 빨갱이들의 무장폭동
김일성- 북한의 인권과 경제상황을 세계에서 제일 낙후한 국가로 만든 인물
김대중- 빨갱이
김영삼- 시계장수
전두환- 구국의 결단을 통해 혁명과업완수
노태우- 무관심 유지
이병철,정주영-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역
87년 6월항쟁- 민주화를 이룩한 시민항쟁이지만 주사파운동권들이 주도세력인 한계존재
97년 외환위기(IMF)- 경제성장과정에서 한번쯤 겪는 진통
참여정부시절 집값폭등- 노무현 참여정부의 무능
노무현- 노사모 수괴
독도- 지도상 전혀 표기가 안되어 있음.

대한민국 헌법전문 중에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출처-아고라

건국절 발의의원 13명


출처-아고라